겨울만 되면 가려울 때-케어닉 로숀을 써야할 때

겨울만 되면 가려운 게 꽤 됐다. 어릴 때는 안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 서른이 넘으니 가려워서 잠을 못 잘 때도 있다. 지독한 가려움.
병원에도 여러번 가보고 약도 먹어 보고 했는데 도무지 소용이 없었는데 한 피부과에서 비싸게 판 케어닉 크림을 바르니 신기하게도 가려움이 많이 가라 앉았다. 두산 바이오텍이라는데서 만든다고 하니 겨울에만 가려운 사람들은 한 번 쯤 발라 보는 게 좋겠다.
요즘은 약국에서도 안팔고 인터파크에서만 팔고 있다. 간신히 알아내서 오늘 주문했다. 로숀이 떨어져서 며칠 잠을 설쳤다.
크림보다는 로숀이 바르기가 낫더라.
아는 게 약이다. 혹시 다른 약 아는 것 있으면 추천 좀 해 주시기를...

by 삽질 방지 위원회 | 2006/01/25 15:20 | 건강 및 운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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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index at 2006/01/25 15:27
씻지 말란다. 안 씻으니 정말로 덜 가렵다. 샤워를 보름 정도에 한번씩 살살해야 한다. 지저분한 사람이 되어야 살 수 있다. 견디지 못하고 씻으면 가렵다. 비극이다.
Commented by 나스타 at 2009/01/26 16:05
수돗물속에 잔류염소라는 화학물질이 가려움을 더욱 악화시키는 주범입니다.

새롭게 2009년도 케어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한번 체험모델로 도전해보시는것은 어떠신지요? ^^

다음검색에서 블샵 검색하시면 체험자들의 사용기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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