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2일
햄과 베이컨이 장암 유발한다
햄과 베이컨이 장암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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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 2007-11-01 17: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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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캐나다 김변상 기자) Ham and bacon should be cut from our diets to avoid the risk of bowel cancer, a landmark study has shown. - GONEWES CANADA1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장암을 일으킬 위험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햄과 베이컨이 우리의 규정식으로 부터 줄여나가야 할 것이라는 획기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혀졌다. 세계 암 연구 기금측은 붉은 육류 및 파스트라미, 살라미 등의 가공 육류 제품들이 장암을 일으키는 치명적 요인들이 된다는 절대적인 증거들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50만 건 이상 발행되는 이 패널에 따르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1주일에 18온스 미만의 붉은 육류를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모든 가공된 육류제품을 최대한 피하라고 조언한다. 이 연구 결과는 31일 발표됐으며 여기서 말하는 육류들에는 스모크 육류와 소금 등에 저려진 육류 혹은 방부제를 첨가한 모든 육류들을 포함한다. 그러나 모든 저민 육류나 햄버거 속 다져진 육류가 다 그러한 것은 아니라고 이번 연구는 밝혔다. 그렇다 할지라도 햄버거의 속으로 사용되는 육류는 생고기를 다진 일반 신선한 다진 고기에 비해 가공 육류에 가까우므로 많은 섭취는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이 전반적인 이론이다. 이것은 또한 비만이나 알코올 섭취 그리고 암으로 발전하는 요소들과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연구팀은 주장한다. 이번 연구의 책임자이며 런던 유니버시티에서 전염병과 공중 보건 위생을 담당하고 있는 SIR 마이클 마못 박사는 이번 조사 결과는 매우 획기적인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비만과 과다체중 그리고 당뇨가 혈관 질환에 관련되어 있음을 밝혀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이러한 것이 암과도 직접적 원인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 연구는 비교적 새로운 연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비만의 증가는 암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직접적 연관성이 흡연자가 암의 발병으로 이어진다는 연관성보다도 더욱 강력하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흡연을 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흡연자가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과다체중은 모두 비만으로 연결되고 그 모두는 암에 걸릴 위험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건강식이 장암을 방지하는 보증서가 될 수는 없다 해도 장암을 발생하는 위험률을 낮추기에는 대단히 권장될만한 방법이다" 마이클 마못 교수의 확신에 찬 주장이다.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byunsangk@gonews.co.kr <뉴스와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by | 2007/11/02 00:41 | 건강 및 운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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